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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포스트 코로나 극복을 견인할 기업 설비투자 가시화
황백연 기자  |  fire42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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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6  10: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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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화학공업 건설현장  
 

당진, 대규모 투자를 통한 산업굴기(産業崛起) 시작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당진시와 투자 협약한 기업들의 건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어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73개 기업을 유치한데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기업투자가 위축된 올해에도 지난 4월까지 18개 기업을 유치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특히 종근당건강(주), 동아제약(주), (주)비츠로셀, 한일화학공업(주), (주)한내포티 라미드 그룹 등 미래 유망 업종기업의 투자 가시화로 철강업종에 편중되었던 당진경제의 산업다각화를 촉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시와 1,150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은 동아제약의 경우 2021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3월 합덕인더스파크에 7만7,190㎡ 규모의 공장건립의 첫 삽을 떴으며, 합덕인더스파크에 총12만495㎡ 규모의 공장 건립을 추진 중인 종근당건강도 1차로 6만5,000㎡ 규모의 공장 건립을 2021년 11월까지 완료하기 위해 현재 파일작업 공사를 진행 중이다.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에 이어 산단 인입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선정되는 등 지난해 호재가 잇따른 석문국가산업단지에는 한일화학이 4만1,431㎡ 부지에 공장 건설을 진행 중으로, 현재 공정률은 80%를 넘어섰다.

 또한 지난해 시와 2,000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은 라미드그룹은 석문산단 내 체육시설용지에 109만7,157㎡, 30홀 규모의 골프장과 복합시설을 202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텅스텐과 바나듐 등을 생산하는 한내포티의 경우 올해 6월 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 매력지로 꼽히는 송산2일반산업단지에는 현재 쿼츠베르크가 16백만 불(196억원)을 투자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3만7760㎡ 규모의 공장을 건립 중이며, 다이요잉크사도 9백만 불(한화11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을 확정 지은 상태다.

 이밖에도 합덕산단 외투부지에는 모리린파이버코리아가 5백만 불(61억원)을 투자해 올해 12월 준공 후 가동을 목표로 공장건립에 한창이다.

 현재 건설이 진행 중인 기업들의 총투자규모는 5,812억 원에 달하며, 919명의 고용을 계획하고 있어 이에 따른 청년고용과 지역 건설 참여, 각종 농산물 이용, 기숙사 등의 부대시설 운영까지 감안하면 지역경제에 직‧간접적으로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시는 기업투자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장고항 국가어항(2021년 완료 예정), 어촌뉴딜사업, 골프장 건설 등이 어우러지며 기존의 문화관광과 더불어 산업, 해양, 먹거리로 이어지는 연관 산업에도 큰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업투자로 인한 호재가 지역경제 발전과 당진의 브랜드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업에 대한 신속한 최대한의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과 지역이 상호 윈-윈하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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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대기업 간담회 개최
- 기업과 한자리에 모여 지역 상생발전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5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지역 상생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영민 당진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관내 기업 대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코로나19 발생 후 기업인들과 처음 모인 자리인만큼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과 실질적 지원대책의 필요성,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

 시는 기업과의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을 위하여 △당진에 거주하고 있으나 아직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근로자의 전입 당부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농산물 소비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 신청에 대한 사항을 전달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전세계적인 코로나 확산과 그에 따른 경기침체로 우리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말씀주신 사항들에 대하여 시 차원에서 적극 검토할 것이며 기업과의 지속적 소통으로 기업 애로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전년도 수출액 1천만불 이하인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에 따른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의 단체보험 가입을 통해 안정적 수출기반을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일시적 경영자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제조업체에 대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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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입통합 보이는 ARS 납부 서비스’ 도입
-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과태료 등 화면터치로 간편하게 -

 

 충남 당진시가 충청지역 최초로 ‘세입통합 보이는 ARS 납부 시스템’을 도입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당진시 세금 등 납부 자동응답시스템(☎080-350-0022)으로 전화하면 음성과 함께 화면에 ‘화면납부 ARS 및 듣는 ARS’를 선택하는 안내 멘트를 보여준다.

 ‘화면납부 ARS’를 선택하면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 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납부, 자동차세 연납신청, 지방세 환급신청, 가상계좌번호 안내 등의 서비스를 간편하게 터치하여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보이는 ARS는 상담사의 안내 멘트 단계가 끝나지 않아도 화면 터치를 통해 원하는 정보 화면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다.

 시는 긴 안내 멘트, 착오 입력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 등 정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스마트폰 웹 뷰 플랫폼을 기존의 음성 ARS 시스템에 접목해 보이는 ARS로 전환했다.

 보이는 ARS는 1년 365일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세금 등의 조회와 납부를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본 서비스 구축을 통해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의 원스톱 일괄 조회·납부를 가능케 함으로써 건별 납부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정보 이용 취약계층을 위한 납부자 편의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시대에 걸맞는 납세자 편의 시책을 발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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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률 93.7%
- '찾아가는 신청' 본격화로 100% 지급 목표 -

 

 당진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온·오프라인 신청률이 지난 22일 기준 93.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지급대상 7만6455가구 중 총 7만1708가구가 신청한 것으로 10가구 중 9가구 이상이 신청을 완료했다. 지급형태별 신청 가구는 신용·체크카드 충전이 5만736가구로 전체의 66.3%를 차지했다.

 재난지원금 지급가구는 총 7만221가구로 전체 대상 가구의 91.8%가 재난지원금을 수령했으며, 금액으로는 약 442억7000만원이 지급 완료됐다.

 긴급재난지원금이 전 당진 시민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단독 거주하는 거동 불편 장애인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찾아가는 신청’을 본격 활용할 계획이다. 22일 기준 이통장 사전접수 및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가구는 총 1,786가구로 집계됐다.

 아직 재난지원금을 받지 않은 가구는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신청을 온라인, 은행창구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선불카드는 당진시 홈페이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25일부터 요일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세대주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나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신청 시 동일가구의 세대원도 세대주 위임장을 제출하면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 단, 당진시 홈페이지 신청과 신용·체크카드 은행창구 방문을 통한 신청은 대리 신청 및 수령할 수 없다.

 이의신청은 22일 기준 517건이 신청됐으며 이중 161건이 처리됐다. 사유는 이혼, 결혼, 외국인, 피부양자 등으로 인한 가구변동 신청이 다수인 것으로 집계됐다. 처리결과는 문자로 안내되며, 문자안내를 받은 이의신청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선불카드 형식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으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긴급재난지원금 전담콜센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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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안전은 ‘가방안전덮개’가 지킨다.
- 초등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용 가방덮개 배부 -

 

 당진시는 민식이법 시행과 동시에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미래 주소 사용 세대인 아이들에 도로명주소를 홍보하고자 관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2,000여명을 대상으로 가방안전덮개를 배부했다.

 가방안전덮개는 아이들의 책가방에 씌워 사용하는 덮개형 홍보물로, 속도제한구역 표시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가 쓰여 있으며 형광색 바탕으로 인해 주·야간에도 시인성이 좋아 등하교길 아이들의 안전을 한층 더 높여줄 전망이다.

 또한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연평균 496건에 달하고 이 중 대다수가 운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하는 것을 고려했을때, 눈에 잘 띄는 가방덮개가 운전자가 스쿨존에 진입 시 좀 더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유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주동 토지관리과장은 “지난 3월 25일 시행한 민식이법에 더하여 도로명주소 홍보용 가방덮개가 등하교길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면시행 7년차를 맞이한 도로명주소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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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인결핵 이동검진 실시
- 노인 주야간보호시설 21개소 찾아가 무료로 검진.. -

 

 당진시보건소는 결핵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자 결핵감염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재가 와상노인 등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했다.

 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노인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주ㆍ야간복지센터 21개소 6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실시한 이번 무료 검진은 흉부엑스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하여 유소견자의 경우 당일 객담 검사까지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진단을 진행했다.

 또한, 결핵검진 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결핵 예방을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등을 교육해 결핵환자에 대한 낙인, 소외감 방지 및 노인들의 결핵예방 인식개선에도 힘썼다.

 검진결과 결핵으로 진단되면 주기적인 진료 및 복약을 통해 치료 완료시까지 복약중단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로 치료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기침 등 전형적인 결핵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결핵 제로 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결핵 관리 사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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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 88 가정에 온누리상품권 30만원씩 전달한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88 가정에 온누리 상품권 30만원씩 총 2,640만원을 전달한다. 온누리 상품권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코로나(COVID-19)에 따른 위기가정 긴급생계비 지원사업(5월 13일 - 18일)]공모를 통해 이루어 졌으며, 짧은 공모기간에도 불구하고 전직원이 힘을 모아 신청가정 모두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온누리상품권은 복지관 전직원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정서적 지지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며,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대해서는 사회복지사, 자원봉사들이 장보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 장보기를 위한 외출에 따른 고립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당진시복지재단이 주관하고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지원하는 ‘동서인 행복 에너지 나눔활동’사업을 통해 저소득가정 20가구를 추천받아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도 전달할 예정이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코로나 19로 인한 휴관기간 동안 지역장애인들의 감염병예방과 코로나 블루(우울증) 예방을 위해 저소득층 장애인 100가구에 생필품과 마스크를 제공하였으며 ▲희망백신! 보리새싹 키우기, ▲프리지아 꽃과 함께 하는 정서지원 사업 ▲연무방역소독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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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자각격리자 구호물품 지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25일 당진시를 방문해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위한 구호물품으로 비상식량세트 200세트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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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례브리핑 김대건신부탄생 200주년 행사 집중 조명

- 26일, 문화복지국 주요 현안 시정브리핑 개최 -

 

당진시는 26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문화복지국의 주요 현안을 다루는 제2차 시정 정례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김인재 국장이 나서 문화복지국이 담당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생활 속 거리두기 추진상황 설명을 시작으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휴양시설 유치 △2020 충청남도 체육대회 준비 및 진행 상황 △지속가능한 당진형 여성 일거리·일자리 거버넌스 운영을 설명했다.

당진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이자 역사적‧문화적‧종교적으로 큰 상징적 의미를 지닌 김대건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전 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국제행사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200주년 기념행사는 탄생일인 내년 8월 21일을 전후로 8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문화예술행사, 학술행사, 체험·교육행사, 종교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솔뫼성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지난 3월, 천주교 대전교구와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한 시는, 한국천주교 주교회의가 요청한 ‘전대사’ 수여가 바티칸 교황청에서 받아들여지면서 이번 행사가 바티칸 교황청과의 공동행사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대통령 초청도 현실화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행사개최를 통해 한국 천주교 및 솔뫼성지의 국제적 위상 향상과 함께 주변 관광자원들과 연계한 인프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 여러 분야의 파급효과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당진시 브랜드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지속가능한 당진형 여성일거리·일자리 거버넌스 운영과 관련해서는 올 한해 일거리(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정 내·외부 간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각 부서에서 일거리를 적극 발굴해 내년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일자리 관련 부서 간 정례적 협력과 민간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사업(협업경제 일거리 공모사업)을 실시하고, 일자리 거버넌스 구성 및 각종 의사결정과정에서 여성참여 확대를 증진시키고자 여성인재 집중 모집을 추진하는 등 지역여성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중에 있다.

시는 생애주기 여성의 삶을 고려한 「괜찮은 시간 선택제 일거리」 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여성 일거리일자리 거버넌스를 출범해, 연차적 여성 일거리일자리를 확충해 나가기 위한 민관 협력과 소통 등 협치의 행정으로 진정한 성평등 도시로 발돋움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 밖에도 이날 브리핑에서는 지난 4월 신평면 운정리 일원이 충남교육청 교육휴양시설 부지로 선정됨에 따른 기대효과와 후속조치 계획 및 현재 잠정 연기중인 2020 충청남도 체육대회의 현재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설명했다.


   
 
  ▲ 대기업대표와의 간담회  
 
   
 
  ▲ 스마트폰 보이는 ARS 화면  
 
   
 
  ▲ 신평면 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창구  
 
   
 
  ▲ 왼쪽 윤주동 토지관리과장, 왼쪽 박용정 탑동초 교장  
 
   
 
  ▲ 노인 결핵검진 실시  
 
   
 
  ▲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홍승란 수석부회장, 임동신 사회복지과장, 홍광표 회장, 안재미 부회장입니다.  
 
   
 
  ▲ 26일, 문화복지국 주요 현안 시정브리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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