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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종합] 홍성명품딸기 첫 수확, 도매시장 출하 시작
조정호 기자  |  kissqwerty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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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3  1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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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홍성 딸기유~ 새콤 달콤 맛보실 준비 됐나유?”


 


우수한 맛과 향으로 소문난 홍성 딸기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첫 수확 후 출하가 시작되어 시장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주 금마면 소재 화전 작목반을 선두로 딸기 첫 수확이 진행되면서 지난 9일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에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홍성 딸기는 비록 전국적인 규모는 아니지만 175ha의 면적에 연간 200억 정도의 매출을 기록하는 지역농업을 대표하는 효자 품목으로 타 지역에 비해 뛰어난 기술력으로 이미 주요 도매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아리향’을 비롯한 두리향, 써니베리, 금실 등 신품종에 대한 적극적인 도입을 시도하는 등 전국대표 명품산지로서의 가능성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홍성군에서 최근 몇 년간 이러한 명품딸기 생산이 급속히 성장한 배경에는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선도농가 주체들의 기술 습득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며 전국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는 관부냉난방시스템을 비롯한 화아분화 검경을 통한 정밀한 정식기 시비 관리 등 지속적인 신기술 보급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는 전체 딸기 재배농가의 90%가 참여하는 ‘홍성 딸기U(딸기유)’라는 대표브랜드를 본격 가동하며 그간 읍면 작목반별로 흩어져 있었던 딸기출하박스를 통일하는 등 품목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이 조성되어 통합 홍보 활동을 통한 마케팅 측면에서의 기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홍성은 전통적인 친환경농업의 선진지역으로 상대적으로 기술수용력이 왕성한 젊은 층이 많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지속적인 신기술 연구 개발 및 보급을 비롯한 지역특색에 맞는 생산매뉴얼 정립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임과 동시에 유기농업특구 홍성의 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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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공공급식 식재료, 서울시민 사로잡다
「2018년 서울시 학교·공공급식 한마당」 참여해 공공급식 식재료 적극 홍보


홍성군은 지난 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8년 서울시 학교·공공급식 한마당」에 참석해 서울 공공급식 확대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행사를 통해 도농상생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인식과 우리 지역 농축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한 식재료 전시, 홍보, 시식·시음 행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현재 서울 공공급식에 납품되고 있는 홍성 지역의 유기농 쌀을 학교 선생님과 아이들, 학부모들께 직접 나눠주며 생산지에서 아이들의 식탁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추후 홍성군 유기농 식재료의 서울 진출의 가능성을 열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공공급식이 될 수 있도록 중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농상생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서울시 학교·공공급식 한마당에서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공공급식 식재료 홍보관, 학교 장독대 전시관, 샘킴의 요리교실, 농부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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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논산고속도로, 홍성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다 !
- 천안논산고속도로(대표이사:이선관) 장학금 500만원 기탁 -


천안논산고속도로(주)(대표이사 이선관)가 지난 12일 홍성군(군수 김석환)을 방문해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천안논산고속도로(주)는 수도권과 호남권을 최단으로 연결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물류를 가능하게 하는 등 대한민국 국토 교통의 허브의 역할을 공고히 해 하루 약 5만40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산업의 활성화와 국민 교통편의 제공 등에 기여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랑의 연탄봉사,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장학금 기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등을 해오고 있다.

이선관 대표이사는 “천안-논산간 고속도로를 이용해 주시는 충남도민에 감사드리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청소년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고 나눔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계돼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잃지 않는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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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도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입니다 !
홍성군, 개발부담금 제도 홍보 ‘집중’


홍성군은 개발부담금 제도의 인지도 제고를 통해 적정한 개발행위를 유도하고, 인지부족으로 인한 민원발생과 부담금 부과에 따른 체납자 발생을 방지하고자 개발부담금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하는 등 다방면의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개발부담금 제도는 각종 인·허가에 따른 지목변경이 수반되는 토지 개발사업 시행으로 발생된 이익의 일정액을 환수해 토지투기를 방지하고 환수액을 국토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본래 도시지역의 경우 990㎡ 이상, 비도시지역의 경우 1,650㎡ 이상인 개발사업이 부과대상이 되지만, 2019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도시지역은 1,500㎡ 이상, 비도시지역은 2,500㎡ 이상의 개발사업에 대해 개발부담금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특히 홍성군의 최근 태양광발전사업 부과 건수는 2015년 3건(15,001㎡)에서 2016년 11건(77,584㎡), 2017년 26건(311,395㎡) 등으로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며,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에 따라 태양광발전시설이 급증하면서 개발업자와 주민들의 갈등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홍성군은 개발부담금 안내 리플릿을 제작하여 민원실,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홈페이지 및 반상회보에 게재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은 개발부담금 제도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사업 효과의 수지 분석을 정확히 하여 신중하게 설치하셔야 한다.”며 자세한 내용은 민원지적과 토지정책팀(☎ 041-630-1976)으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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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홍성군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워크숍 개최


홍성군은 지난 8일 홍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 ‘2018년 홍성군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6개 학습동아리 회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워크숍은 학습동아리 간 프로그램 공유와 구성원들의 네트워크 교류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김성학(Eduway 대표) 강사가 진행한 ‘신나는 학습동아리 활동을 위한 나의 자세’ 프로그램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해 군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보다 활성화시킬 것이며, 다양한 학습동아리에서 발굴한 인적 자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 공헌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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