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TV충남방송
지역대전
주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지역신문이 되길
정형록 기자  |  kissqwerty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8  09:5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전국지역신문협회, 3일 전남 강진군 '2017 추계합동워크숍' 개최

 

(사)전국지역신문협회(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가 3일 전남 강진군 칠량면 남도2막학교에서 '2017 추계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에는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 정만채 전남도 교육감 , 강정일 전남도 의원, 김상용 강진군의회 의장과 김용숙 전지협 중앙회장, 이인규 전지협 광주·전남 헙의회장, 각 지역협회의장 및 회원 100여명 전지협소속 대표, 발행인과 기자들이 참석했다.

김용숙 회장은 “ 전국 각 지역에서 참석하신 시도협의회장과 중앙 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 312개 회원사 간의 단합과 화합이 되어 대한민국언론단체에서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전지협이 시도협의회의별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요즘은 지역신문이 인터넷신문을 함께 병행발행하고 있기 때문에 뉴스 속보를 바로 바로 전국에 전달하고 있다. 현재 워크숍도 생중계로 되고 있듯이 지역신문의 위상을 위해 존경받는 지역신문이 되길 바란다. 언론인으로 자부심과 사명을 갖고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지역신문협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원 의원은 “전지협 세미나에 초청을 받지는 않았지만 협회 회원님들을 뵙고 싶어서 찾아왔다며, 지역신문이 정의로워야 그 지방자치가 정의롭다. 지역신문은 자기시장, 군수, 국회의원들의 기사를 쓰지만 때로는 언론한테 언어 맞는 것도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의원은 “중앙공무원들 돈을 받지 않는다. 광역단체의 공무원도 깨끗하다. 가장 문제는 기초단체ㆍ기초의원이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지역신문이 정의로워야 된다. 지역신문이 민주적으로 기사를 작성해야 기초단체가 민주화가 된다. 정의로운 사회 국가를 위해서는 정의로운 기사를 써서 기초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만채 교육감도 특강을 통해 "현재 한국의 가장 큰 관심은 돈과 연관되어 있다. 하지만 영국이나 프랑스 그리고 미국 등 선진국은 돈도 중요하지만 정의와 사회적 책임 등 높은 도덕성을 우선시 하고 있다." 며 "언론의 정의감과 교육을 통해 물질만능주의를 이겨내고 도덕성을 회복한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전국지역신문협회 충남공동취재팀


   
 
   
 
   
 
   
 
   
 
정형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주방 덕트 기름때 타고 불이 '활활'
2
“흥미로운 직업세상 직접 체험했죠”
3
충남도의회,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 "성
4
충남도의회, 공공보건의료 시책 효율성 높인다
5
충남도의회 “아파도 일하는 도민들 위해 유급병가 지원”
6
충남도의회 기경위 “기초과학분야 과감한 예산투자 필요”
7
충남도의회, 물류시설 설치·운영 효율성 제고
8
충남도의회, 충남도 물류정책위원회 운영 효율성 높인다
9
충남도의회, 국악 발전·진흥 토대 구축
10
충남도의회 “아동·청소년 버스비 100% 무료화”
kontv 충남방송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운로 37  |  대표전화 : 041-688-4455  |  팩스 : 041-688-0624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충남 아 00162  |  등록일자 : 2012년 10월 10일  |  발행인 : 이귀형  |  편집인 : 이귀형  |  사무국장 : 이아현
뉴스팀장 : 이송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귀형
Copyright © 2012 KonTV충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ntv@hanmail.net